아래의 간단한 python스크립트로 새로운 메일이 도착해서 Geek Tool에서 쉘 명령으로 cat '파일'등을 실행해서 바탕화면에 보여주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다. python 스크립트의 압축을 풀면 geek_mail.py가 있는데 이는 pop3로 연결된 gmail에서 새로 도착한 메일의 제목과 보낸사람의 메일주소를 추출해서 표준 출력한다. 적당한 곳에(나는 거의 모든 사용자 스크립트를 내홈의 ~/bin에 넣어두고 사용한다.)풀고 chmod로 실행권한을 주자.
이제 Geek Tool에서 보게하자. file로 설정해서 봐도 되지만 나는 shell을 선택해 아래와 같이 사용한다.
여기서, 바이너리로 제공되는 Geek Tool은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않는다. 소스가 제공되어 있어서 유니코드로 출력할수 있게 수정할수 있으나 컴파일후 Xcode 3.0에서 에러가 떠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네x버 맥북카페에 어떤 분이 수정후 컴파일해서 올려 놓았다. 아래 링크에서 한글이 출력가능한 Geek Tool을 다운받을수 있다.
!!! 수정 : 위 링크의 geektool에 문제가 있는 경우 여기 에서 다운로드 받은 geektool을 사용해보라.
아래는 Geek Tool과 내 블로그에서 소개한 Geek Tool관련 내용이 구현된 전체 화면이다.
. !!! 03.14.2008 수정. GeekTool에서 unicode patch된 GeekTool을 사용할때에, 위의 스크립트를 쓰면... 메일에서 Big5,GD2312 등의 인코딩된 중국발 스팸이 와서 이를 텍스트로 저장후 GeekTool에서 이들을 TEXT로 읽으려고 할 경우 panic이 되는 현상을 발견했다. 이간은 문제로 적절히 인코딩 변환을 해주어 볼수 있게 했다. 그외에도 한글 메일이라도 각 인코딩에 따라 변환 후에 볼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도저도 아닌 제3언어권 인코딩으로 웹페이지에서 깨어지는 글자의 메일이 오면 junk mail로 판단하고 표시해준다. 빈(empty)메일도 확인 해준다.(일본어 스팸은 요걸로 아직 안받아 봐서 확인은 안된다.;;; 그래도 적어도 위처럼 패닉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어쨋든 위 스크립트보다 아래의 새로운 스크립트를 사용하기 바란다.